OD1564_SPARK 년 월호_new 00 2015 | Page 82

FAST FORWARD SHOCKIG ADULT NEWS 16살 남학생과 쓰리섬 막장 여교사 도서관 포르노녀 거액 받고 데뷔 두 명의 여교사가 16살 남학생 제자와 이른바 '쓰리섬'을 가진 혐의로 체포된 사건의 최근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AP통 신은 “루이지애나 주의 한 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근무하던 셸리 두프레슨(32)이 검찰의 플리바겐(사전형량조정제도로 유죄를 인정하는 대신 형량을 경감해주는 것)을 받아들였다”고 보 도했다. 최악의 막장으로 기록된 이 사건은 지난해 9월 발생했다. 당시 여교사 두프레슨은 동료 여교사 레이첼 레스페스(24)와 함께 16세 남학생 제자를 집으로 유인해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됐 다. 이 같은 사실은 피해 남학생이 친구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자 랑하는 과정에서 밝혀졌으며 결국 두 여교사는 체포된 후 보석 석 방돼 지금까지 재판을 받아왔다. 현지 언론은 “피고 두프레슨이 집 행유예 3년과 90일 간의 정신과 치료를 받는 조건으로 검찰의 플 리바겐을 받아들였다”면서 “다음 달 말 최종 선고가 이루어질 것” 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다른 여교사 레스페스는 아직 혐의를 부인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학 도서관에서 음란 영상을 찍은 여대생이 포르노 스 타로 데뷔한다. 미국 매체 인퀴지터의 보도에 따르면 오 리건주립대 도서관에서 옷을 벗고 자신의 가슴을 만지 는 등 성적인 표현이 담긴 음란 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던 켄드라 선덜랜드(19)가 거액을 받고 포르노 배우로 데뷔 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선덜랜드가 올린 영상은 SNS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 충격을 줬다. 도서관에서 대낮 에 옷을 하나씩 벗는 그녀의 모습이 영상에 적나라하게 담겼다. 누리꾼은 선덜랜드가 음란 영상을 촬영할 때 학 생들이 전혀 눈치 채지 못한 것이 놀랍다는 반응이 많았 다. 선덜랜드는 동영상이 공개된 직후 한 제보자에 의해 공공장소 음란행위 혐의로 체포돼 재판에 넘겨졌으며, 그녀는 최고 1년의 실형 조치와 6250 달러(약 690만 원) 의 벌금을 물 수 있다. 하지만 공개된 영상 통해 선덜랜 드는 부자가 됐다. 플레이보이의 자회사인 ‘레이시 필름’ 은 그녀와 포르노 동영상 및 사진을 찍기로 합의하고 수 억 원 상당의 계약금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 그곳 만지는 일본 예능 상상을 초월하는 낯 뜨거운 방송 프로그램 제작으로 유명한 일본 방송국이 이번에도 그 기대(?)를 저버리 지 않았다. 최근 일본의 한 케이블TV가 성과 예능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방송해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일 으켰다. 평소에도 진한 수위의 방송으로 유명한 이 프로그램의 제목은 ‘지퍼를 내려줘’. 논란을 일으킨 최근 방송내용은 이렇다. 노래방에 여러 남자들이 등장하고 애창곡을 불러 가장 높은 점수를 얻는 사 람이 승리한다. 그러나 여기에 색깔 있는 상황이 추 가된다. 간호사복 등을 입은 미모의 여성이 등장, 남 성의 ‘그곳’을 만지는 것. 상황이 이러니 남자들이 제 대로 노래를 부르기 쉽지 않다.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가학과 성이 교묘히 결합된 이 프로그램은 방송 직후 바로 화 제가 됐다. 영국 메트로 등 서구 언론은 “성적 상상력의 극단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면서 “케이블이지만 TV를 통 해 방영된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평가했다.   정권교체 기념 무료 섹스 제공한 매춘녀 매춘부 알바 뛴 미모 은행원 매춘부들로 결성된 나이지리아 매춘협회(NANP)가 선거를 통한 첫 평화적 정권교체를 기념해 무료로 성관계를 제공하겠다고 선언해 화제에 올랐다. 최근 NANP 측은 “제1 야 당 당수 무함마두 부하리(72)의 대통령 당선을 기념해 약속대로 3일 간 '무료 봉사'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소 황당한 이 같은 선언은 과거 공개적으로 밝힌 나름의 '선거운동' 에 따른 것이다. 지난 1월 NANP 측은 굿럿 조너선 현 대통령이 낙선되면 일정기간 무 료로 성관계를 제공하겠다며 사실상의 선거 운동을 펼쳤다. 다소 황당한 NANP의 이 같은 행동은 자신의 권리를 확보하고자 하는 나름의 정치적 운동으로 해석된다. NANP 측은 “새 대통령 당선자를 지지한 것은 우리의 복지를 제대로 이루어줄 것이라 믿기 때문”이라면서 “평화적 정 권교체를 기념해 모든 회원들에 게 약속을 지킬 것을 지시했다” 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일 나이 지리아 선거관리위원회는 52.4%의 득표율로 범진보의회 당(APC)의 부하리 후보가 당선 됐다고 발표했다. 나이지리아에 서 선거에 의해 평화적으로 정 권이 교체된 것은 이번이 처음 이다. 네덜란드의 중앙은행에서 근무하는 엘리트 여성 은행원이 은밀한 알바를 하다 결국 해 고됐다. 최근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네덜란드 중앙은행에서 간부급으로 근무하는 여성이 회사와 은행원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해고됐다고 보도했다. 마치 에로 영화와도 같은 사연의 주인공은 콘치타 반 더 왈(46)이라는 가명의 여성. 굴지의 보험 회사와 지방은행을 거쳐 네덜란드 중앙은행에서 8년째 근무 중인 그녀는 무려 6년간 밤마다 낯선 남성들을 상대로 매춘을 했다. 시간당 그녀가 받는 돈은 무려 450유로(약 52만원). 물론 은행에서 고액 연봉을 받는 그녀가 돈이 모자라 알바를 한 것은 아니다. 그녀는 “매춘의 나의 취미 활동” 이라면서 “만약 내 동료나 고객 혹은 회사 상사가 나의 은밀한 알바를 알고 있었다면 그 들을 상대로도 일을 하며 즐겼 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