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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르헨티나에서 한 중년남성이 사망했다. 여타와 다를 것 없는 사망사건이지만 유독 우리의 눈을 잡아끄는 것은 그가 허수아비와 섹스를 하다 죽음 을 맞았다는 이유 때문이다. 얼마나 여자가 없었으면 허수아비랑 했을까. 그가 나이지리아 매춘부들이 정권 교체 기념으로 무료로 섹스를 제공한다는 사실 을 알기만 했어도 이런 비극적인 죽음은 맞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더욱 안타깝기만 하다. 장례식장에서 스트립쇼 눈길 허수아비와 성관계 중 사망한 남성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관을 앞에 두고 선정적인 스트립 쇼가 벌어진다면 믿을 수 있을까? 특히 이 여성 스트리 퍼를 미망인이 고용했다면? 최근 대만일간지 연합보가 타이페이시의 한 가정집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례식 풍 경을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으로도 공개된 이 장 례식장에는 놀랍게도 비키니를 입은 두 명의 여성이 등 장해 관을 사이에 두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선정적인 댄 스를 춘다. 엄숙하고 침울한 일반적인 장례식과는 정반 대인 셈. 우리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문화지만 사실 ‘색깔 있는 장례식’은 대만 일부 시골마을에서는 오랜 시 간 전통처럼 내려오고 있다. 이 때문에 대만 당국에서도 선정적인 장례식을 금지하는 법안을 만들 정도. 그러나 이번 사례처럼 장례식장을 색깔 있게 만드는 이유는 있 다. 과거 대만 특유의 장례문화를 다큐멘터리로 기록한 인류학자 마크 모스코위츠는 “많은 조문객을 끌어 모으 기 위해 이 같은 장례식을 벌이는 것 같다”면서 “장례식 에 많은 사람이 와야 명예롭다는 전통적인 인식도 한 몫 한다”고 설명했다. 중년의 한 남자가 허수아비와 성관계 후 사망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남미 아르헨티나 산호세 데발카르에 사는 호세 알베르토(58)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일반적인 사망 사건이 특별한 사건이 된 것은 알베르토의 괴이 한 죽음 때문이다. 경찰 조사결과에 따르면 홀로 사는 알베르토는 사고 당일 여자 옷과 가발을 쓴 허수아비 옆에서 숨 진 채 발견됐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허수아비에 성기구가 부착되어 있었다는 사실. 담당 수사 검사인 로돌포 무어는 “처음 사건 현장을 봤을 때 두 구의 시체가 있는 줄 알았다”면서 “숨진 알베르토가 성기구가 부착된 여장을 한 허수아 비와 나란히 누워있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은 수사 관계자의 말을 빌려 숨진 알베르토가 성관계 중 심장마비 등으 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무어는 “알베르토는 휴대전화조차 가지고 있지 않을 만큼 고독한 삶을 살았다”면서 “폭행이나 침입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성관계 중 사망한 것이 확실해 보인다”고 말했다. 노출 사진 도배한 시장 부인 미모의 여자가 하루아침에 남편으로부터 버림을 받았 다. 남편은 가정을 떠난 이유에 대해 함구하고 있지만 주변에선 “부인의 지독한 노출증을 견디다 못한 남자 가 이혼을 결심한 것”이라고 귀띔했다. 우크라이나 하 리코프에서 벌어진 일이다. 돌연 부인을 버린 남자는 현직 시장 알렉산드르 폴리투하. 10년 전 지금의 부인 알레나 폴리투하(32)를 만나 결혼한 그는 지난해 말 갑 자기 집을 나갔다. 부인에겐 한마디 설명도 남기지 않 았다. 부인은 황당했지만 한동안 조용히 남편을 기다렸 다. 그러나 3개월이 넘도록 남편이 집에 발걸음을 하지 않으면서 남편으로부터 버림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됐다. 부인은 “어떤 설명도 하지 않은 채 남편이 갑자기 집을 나갔다”며 “10년 결혼생활이 하루아침에 깨져버렸다” 고 말했다. 남편이 떠나면서 부인은 인생 최대의 고비를 맞았다. 아들까지 두고 있지만 남편이 생활비를 전혀 대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경제적 어려움이 크지만 무엇보다 괴로운 건 남편이 가출한 이유를 아직 모른 다는 사실이다. 부인은 “남편이 한 번도 이유를 말해주 지 않았다”며 “아직도 남편이 집을 나간 이유를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남자는 부인에게 가출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주변엔 괴로움을 토로했다. 문제는 부인의 노출증이었다. 언제부턴가 부인은 섹시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녀가 SNS에 올린 사진을 보면 가정을 둔 여자라고 보기 힘들 정도다. 가슴을 훤히 드러낸 사진 이 수두룩하다. 상품코드:BS-005 누드스토리6권 + 콘돔10개 ⇨ 70,000원 구입 및 통신판매 문의 전화(02)3472-1950 팩스 (02)379-4535 입금계좌: 국민은행 367201-04-097911, 농협 351-0618-2965-63 예금주: 문동기 책내용이 보이지 않도록 예쁘게 포장하여 보내드립니다. 2권 이상 주문시 배송비는 무료입니다. SPARK June 2015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