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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 STAR NEWS
러시아의 유명한 포르노 스타 알리나 에레멘코가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선전을 기약하기 위해 팀의 주전 선수에게 한 가지 공약을 내걸어 화제다. 행운의
주인공은 디나모 모스크바의 주전 공격수 알렉산드르 코코린. 그녀는 코코린이 남은 시즌에서 5골만 더 넣는다면 16시간 동안 무료로 섹스를 하겠다고 공
언한 것. 약속을 지킨다는 보장만 확실하면 5골 아니라 10골도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러시아 포르노 스타의 섹스 공약
엉덩이 노출 사진 공개한 켄달 제너
목표 달성을 위해 유명인들이 이색 공약을 남발하는 요즘 이 여성
만큼 입이 딱 벌어지는 공약도 없을 것 같다. 최근 러시아의 유명 포
르노 여배우 알리나 에레멘코가 한 축구스타를 향해 ‘육탄 공세’를
펼쳐 화제에 올랐다. 그녀의 먹잇감(?)이 된 선수는 러시아의 축구
스타인 알렉산드르 코코린(FC 디나모 모스크바). 에레멘코는 최근
한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트라이커인 코코린이 이번 시즌 5
골만 더 넣는다면 16시간 무료 마라톤 섹스를 제공하겠다”고 선언
했다. 그녀가 황당한 육탄공세를 펼치는 이유는 있다.
그녀가 응원하는 팀 디나모 모스크바가 유로파리그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승점 3점이 부족한 가운데 코코린이 남아
있는 10경기 중 5골 이상을 터트리며 맹활약 해준다면 팀의 유로파
리그 진출도 거의 눈에 잡히는 셈. 러시아 언론은 “에레멘코가 님도
보고 뽕도 따는 제안을 했다”면서 “코코린이 그녀의 기대에 부응해
대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저스틴 비버(21)의 여자중 1명으로 알려진 모델 켄달 제
너(19)가 화끈하게 엉덩이를 노출, SNS에 공개했다. 카다
시안 가족과 리얼리티쇼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즈'에
출연하고 있는 켄달 제너는 킴 카다시안 자매들과 아버
지가 다른 여동생. 반쪽 피라고 못 속인다고 켄달도 노출
광이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켄달이 자동차 여행을 하며
냉장고에 스낵과 맥주를 채워 넣는 대신에 엉덩이 노출
사진을 올려 여행을 기념했다고 보도했다. 100% 벗은
사진에서 켄달은 엉덩이 위에 장난감 자동차를 올려놓
아 메시지를 전한다. 꼬마 차가 마치 사막 둔덕을 지나는
듯한 장면이다. 이 사진은 금방 60만 뷰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이달 초 부활절에도 켄달 제너는 벗은 엉
덩이를 보여줬다. 커다란 점퍼를 입고 토끼 귀를 단 켄달
제너는 화끈하게 허리 아래를 다 벗었었지 아마.
봉춤 추다 가슴보형물 파손
황당한 가슴사고를 당한 톱스타가 긴급수술을 받았다. 수술이 늦었다면 자칫 목
숨이 위태로울 수 있었다. 미녀가 많기로 유명한 베네수엘라의 톱스타 디오사 카
날레스는 최근 폴댄스에 푹 빠졌다. 방송을 위해서였지만 폴댄스의 매력은 카날
레스를 바로 사로잡았다. 문제의 사고는 폴댄스를 연습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두 손으로 봉을 잡고 하체를 일으켜 거꾸로 서는 고난도 기술을 익히는 날이었
다. 카날레스는 봉을 잡고 힘차게 몸을 일으켰다. 한쪽 다리를 쭉 뻗고 또 다른 다
리를 구부리면서 완성도 높은 포지션을 잡았지만 한쪽 가슴이 봉에 부닥치는 사
고를 당했다. 가벼운 충돌이었다면 사고가 날 리 없었지만 체중을 실은 동작의
충격은 컸다. 퍽 하는 소리가 나면서 카날레스는 가슴 속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다. 실리콘 보형물 사고였다. 유방 확대수술을 받으면서 카날레스는
양쪽 가슴에 실리콘 보형물을 삽입했다.
강한 충격에 자리를 이탈하면서 터진 건 오른쪽 가슴 실리콘 보형물이었다. 통증을 호소하는 카날레스는 인근 병원
으로 옮겨져 진단을 받았다. 병원에선 “고정돼 있던 실리콘 보형물이 자리에서 이탈했다. 자칫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며 긴급수술을 권유했다.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말에 카날레스는 바로 수술대에 올랐다. 다행히 수술은 성
공적으로 끝났다. 회복치료를 받고 있는 카날레스는 경과를 걱정하는 팬들에게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하고 감
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녀는 “폴댄스를 추다 사고를 당했지만 긴급수술을 받고 이젠 괜찮다”면서 “곧 건강한 모습
으로 팬들과 다시 만나겠다”고 말했다. 카날레스는 수술을 받은 가슴사진을 공개해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켈리 브룩, 전라 누드사진 또 유출
영국의 E컵 글래머 모델 겸 배우인 켈리 브룩(35)이 또 한 번 인터넷에 누드
사진이 유출돼 충격에 휩싸였다. 영국 가십사이트 피메일퍼스트는 켈리 브
룩의 사적인 사진 24장이 사이버 해커에 의해 온라인에 유출됐다고 보도했
다. 켈리 브룩은 지난해 10월 부분 누드사진이 인터넷에 흘러나간 이래 두
번째 곤욕을 치루고 있다. 지난해 켈리 브룩은 연속적으로 수천 장의 개인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된 대량 인터넷 사진유출사건 중 연예인 피해자중 한
명이었다. 당시 켈리는 침대에서의 가슴을 드러낸 상반신 누드 사진이 유출
됐으며, 비키니와 속옷차림의 사진도 다량 보여졌다. 이번에는 작년보다 수
위 높은 켈리 브룩의 전라 누드사진도 포함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한 사
진은 켈리가 침대위에서 그녀의 특대 자산인 엉덩이를 허공에 드러내고 있
는 장면이다. 또한 켈리 브룩이 전 약혼자였던 '스팔타커스' 데이비드 매킨토
시에 바짝 다가 붙어있는 모습도 있다. 켈리 브룩은 지난해 누드사진이 유출
된 후, 다시는 사이버 해킹의 피해자가 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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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4. 24. 오후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