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의 고백
에 숨어있는 보석이지. G스팟을 지나 더 들어가
니들에 비하면 나는 양반이다. 내가 찾은
면 나오는 곳이지. 고추 작은 니들은 찾기도 힘들
말한 거 다 하는 게 낫겠지. 그 여자가 하도 겨드
곳은 허벅지야. 전혀 성감대 같지 않은 곳이지. 사
래나. 그냥 니들에겐 그림의 떡이라고 생각하는
랑이에서 느끼니까 어느 순간 그런 충동이 들더
실 허벅지는 크게 손댈 일이 없는 곳이니까. 근데
게 낫겠다.
라고. 내 물건을 겨드랑이 사이에 넣고 피스톤 운
이게 생각보다 반응이 있더라고. 그거 알지? 지하
아무튼 보통 G스팟이 짧고 강렬한 즐거움을
동을 하면 어떨까 하는. 좀 많이 변태스럽나. 근
철 치한들이 주로 자신의 넓적다리를 여성의 넓
준다면 P스팟은 폭풍처럼 밀려드는 강한 쾌감을
데 그때는 정말 궁금했어. 어떤 느낌일지, 또 그녀
적다리에 슬며시 밀어 넣는다는 거. 전철의 흔들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곳이라고 보면 돼. 한 가지
는 어떻게 반응하는지. 솔직히 되게 불편했어. 느
림을 이용해 발을 디딘 채 조금씩 흔들리면 서서
명심할 건 자궁경부는 자궁과 가까운 부위이기
낌은 여자의 그곳에 들어가는 것과 비슷했는데
히 넓적다리에 밀착감을 더해주다가 자신의 성기
때문에 너무 자주 건드리면 안 돼. 아프다고 따귀
자세 잡기가 그렇더라고. 그래도 그녀는 꽤나 흥
를 여성의 몸에 대고 부비기 시작하는 게 걔네들
를 날릴 수도 있으니 말이야. 그러니 거기를 공략
분하길래 거기서 마무리를 짓긴 했지만 그 뒤로는
의 루틴이잖아. 걔들이 왜 그러겠어. 의도는 불순
할 때는 먼저 G스팟을 건드리다가 끝날 즈음에
안 했어. 이런 것까지 해야 하나 싶은 게 좀 그렇
하지만 이게 꽤나 잘 먹힌다는 거 아닐까. 그래서
그곳을 건드려야 돼. 방법은 이래. 자지를 삽입한
더라고. 그래도 기회가 되면 한 번 해봐. 확실히
벤치마킹 좀 해봤지. 뭐라고? 그건 벤치마킹이 아
후에 천천히 그리고 깊고 강하게 한 번씩 부드럽
색다른 느낌은 드니까, 흐흐흐.
니라 그냥 치한 흉내라고? 배움의 길에 치한이 어
게 찌르는 거지. 리듬으로 따지면 8번은 얕게 공
디 있고 양반이 어디 있어. 그냥 좋아 보이니 하
격하다 2번은 깊이 공격해서 끝내는 테크닉으로
는 거지.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
표현하면 되겠네. 이렇게 하면 어떤 여자라도 오
하고 좋았어.
음, 이런 말을 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왕
B
의 고백
역시 저 인간은 생긴 것만큼이나 변태스러
난 주로 삽입한 상태에서 허벅지를 자극하는
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