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1527_MOTORBIKE 년 월호_new 00 2015 | Seite 106

IMPRESSION YAMAHA MT-09 TRACER 투어링 모델답게 시거잭이 기본으로 하나 장착되어 있으며 반대쪽에 추가로 달 수 있는 옵션이 있다 풀 디지털 계기반은 신형 슈퍼테네레와 공용품 을 사용한다 CP3엔진 러운 출력을 내는 B모드는 노면이 미끄러운 상황에서 3기통 엔진을 설명할 때 흔히 2기통과 3기통의 중간의 유용하다. 하지만 모드 세팅이 전원을 껐다 켜면 다시 느낌이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실은 4기통에 더 가깝다. 초기화 되는 점은 아쉽다. 그래도 네이키드 버전에 비 2기통과 3기통은 기통수가 1.5배 많은 것이고 3기통과 하면 앞쪽의 무게가 늘어 가속 시 더 안정적일 뿐만 아 4기통의 차이는 1.33배인 셈이니까 수치적으로도 4기 니라 트랙션 콘트롤이 추가되어 스로틀을 마음껏 비틀 통에 가까운 게 당연하다. 4기통에 비해서는 슬쩍 거 어도 좋다. 트랙션 콘트롤은 버튼을 눌러 간단히 해지 친 느낌이 남아있고 드라이한 사운드가 난다. 기본적 할 수 있다.(ABS는 해지불가) 으로 고동감보다 회전감각을 중시하는 설정이다. 엔진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초 남짓에 마치고 시 에 붙여진 CP3(크로스 플레인 3기통)라는 이름 때문 속 200km이상까지 약 11초정도에 가속 할 수 있었다. 에 빅뱅엔진과 같은 부등간격 연소엔진으로 오해받는 고속으로 올라갈수록 자그마한 프론트 페어링과 윈드 데 연소 간격은 120도 간격으로 일정하게 터지는 보통 쉴드, 그리고 너클가드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겉 의 3기통 등간격 연소엔진이다. MT-09보다 추가 된 보기에는 그 크기가 아담하다보니 네이키드와 얼마나 것들이 많다보니 같은 출력에 감당해야 될 무게가 차이가 나겠냐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상체로 오는 20kg가량 늘었다. 847cc의 엔진은 토크나 최고출력 바람이 확실히 줄어드니 훨씬 편안하다. 윈드쉴드 수 이 이 클래스에서 기대하는 수준은 충분히 뛰어넘는 동이지만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다. 엔진이 활기차게 돌아가며 체감 토크를 확대시킨 기본적으로 전후 51:49의 무게배분으로 뛰어난 운동 다. 토크 자체는 라이더에게 무서움을 주는 수준은 아 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의외로 코너를 들어가는 과 닌데 스로틀이 민감한 편이라 컨트롤에 신경은 좀 써 정에서 슬쩍 둔한 느낌이 있고 방향 전환의 경쾌함이 야했다. 특히 A모드는 마치 하프스로틀을 장착한 것처 부족한데 이는 순정타이어(던롭 스포트맥스 D222F) 럼 반응이 즉각적이라 스포티한 기분을 내준다. 부드 104~107 mt-09.indd 106 전,후가 분리된 세퍼레이트 타입 시트는 운전석 높낮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