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시리즈는 2005년에 선보인 ‘고동’을 컨셉으로 했던
트도 투어를 위해 완전히 바뀌었다. 아참! 투어링 바이
시트위에 앉아 핸들을 잡으면 투어링 바이크 특유의
빅트윈 네이키드 모델인 MT-01과 660cc단기통 모델
크에게 빠질 수 없는 메인스탠드도 추가되었다.
편안한 자세에서 몸이 슬쩍 앞으로 슥 숙여지는 자세
인 MT-03, 그리고 지난해 MT-09와 07을 연이어 선
이처럼 엔진과 서스펜션 말고는 거의 다 바뀐 것으로
가 나온다. 넓은 핸들바 때문인데 슈퍼모토와 같은 전
보이며 야마하의 스트릿바이크 라인업에 주축이 되어
느껴질 만큼 많이 달라졌다. 이 모든 것을 더하고도
투적인 본성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2단계로 시트의 높
가고 있다. 특히 MT-09는 바이크의 재미에만 집중한
MT-09와 트레이서의 차이는 딱 111만원이다. 이쯤 되
이가 조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