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DE STORY 5호_new Dec. 2015 | Page 12

약간 내 몸쪽으로 기대도록 했다. 한 손으로 그녀의 등을 떠받치면서 입으로는 열심 히 그녀의 입술을 빨아댔고 오른 손으로 그녀의 티셔츠 속에 손을 넣어 브라자 속의 젖가슴을주물러댔다. 유방끝에달린유두를손가락으로간질이기도하고두손가락 으로 유두를 잡아당기면서 비틀어 댔다. 한 손에 가득 들어있는 그녀의 유방은 내 손 에서희롱당하여갔고그녀도흥분되는지유두가서기시작했다. “아... 민수씨.” 그리고그녀의몸을바위위에눕히자좁고딱딱한바위때문에다리쪽에서통증이 있었지만 20대 초반의 혈기로 인하여 아픈 줄 몰랐고 섹스 경험이 많지 않은 난 허겁 지겁 막 그녀를 탐하는데 열중할 뿐이었다. 그 때 흐르는 물소리 사이로 간간이 신음 같은 소리가 들려왔다. 상훈이가 영애와 섹스하고 있음을 알리는 소리였다. 그와 함 께어느새나의자지는최대한발기되어좁은반바지를벗어나지못해안달이었고발 기된 만큼 흥분은 더 쌓여갔다. 그녀의 유방에서 빠져 나온 오른 손으로 그녀의 허벅 지를 거칠게 훑어 가면서 반바지 사이로 손을 넣자 그녀의 팬티라인이 잡힐 듯 말 듯 했다. 너무 타이트한 반바지 때문에 그녀의 숲이 자리 잡은 속살까지 도달하기 어려 워손을빼서반바지속으로손을집어넣는순간그녀는내손을저지했다. “민수씨. 안돼요. 이제그만해요.” 난 아무 말 없이 저지 당한 손으로 그녀의 손을 잡아 엉덩이 옆으로 치우고 깊은 키 스를 하면서 다시 손을 위로 약간 솟아오른 그녀의 팬티 위 둔덕에 올려놓았다. 손을 조금씩 내리자 언덕 아래에 위치한 깊은 계곡이 느껴졌고 좀 더 아래로 그녀의 계곡 을따라움직여갔다. 손바닥을펴그녀의수풀을비비면서중지로계곡사이를오르락 거리자팬티위로축축한감촉이전해왔다. 엄지와집게손가락으로그녀의팬티를한 쪽으로 제치면서 가운데 손가락을 계곡에 담그자 흥분한 그녀의 꽃잎에서 애액이 흘 러나와손가락을 적셔왔다. 미끈거리는 가운데 손가락으로더욱열심히그녀의계곡 을 아래 위로 움직였고 어느 순간엔가는 손가락이 그녀의 질 안에 반쯤 들어간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물이 손가락을 타고 흘러 나왔고 천천히 손 가락으로왕복운동을하자그녀의조그만입에서신음소리가새어나왔다. “아... 민수씨... 이제.. 그...만해요” 12 누드 스토리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