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 Page 175

<사진 12> 대부시리 회. 어 살이 더 붉다. 붉은 살은 혈합육으로, 이것이 겨울 방어 맛의 풀어써 본 것이다. 실제로 보면 헷갈릴 수도 있지만 그래도 대방 근간인 고소함이다. 방어 등살의 경우는 껍질을 벗길 때 우럭처 어 구입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럼 검은 표피가 묻어나온다는 점에서 부시리와 구별되기도 한다. 사실 방어와 부시리의 구별은 어류 구분에 있어서 고난도 중 고난도이다. 이것을 일반 소비자들도 충분히 알 수 있도록 나름 ※ 본문 퀴즈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