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 Page 138

THE BETTER FISHING 대마도 4박 5일의 르포(上) 첫 날 찾아간 생자리 포인트 ‘요시마 마에’ | 김지민 쯔리켄 필드테스터, 엔에스 필드스태프, 입질의 추억 운영자 | ‘요시마 마에’라고 불리는 생자리 포인트에서 4짜급 벵에돔을 낚아낸 성준 씨. 상이 좋지 못해 날짜를 연기해가며 출조일을 잡았던 대 이 죽으면서 평온함을 되찾은 것 같다. 이 정도면 이틀 연기한 마도 낚시, 그 첫날이 밝았다. 대마도행 여객선은 히타카 보람이 있다. 앞으로의 낚시가 기대된다. 항에는 내가 이용하는 츠로 향했고, 예상보다 바다가 잔잔해 가는 데 불편함은 없었 빅마마를 비롯해 여러 민박집 차량이 대기 중이다. 중간에 마트 다. 와 낚시점에 들러 필요한 물품을 사고 1시간 정도 더 달려서 민 기 최근 2~3일 동안 기상이 좋지 못했던 대마도는 이제 막 너울 138 박집에 도착했다. 오전 7시 30분 배를 타고 와서 그런지 오후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