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 Página 117

입질 없을 때는 이렇게 먹어줘야 합니다. ㅋㅋㅋ 눈뜨니 아침. 그런데요, 밥먹기 전에 식사준비할 때 가스버너에 불이 옮겨 붙었습니다. 큰일날 뻔 한 상황. 이번 일 을 계기로 항상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까똑 까똑~” 피조사한테서 사진이 자꾸 날아옵니다. 야~ 뭔데 또 잡았어?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