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 Page 116

식사를 급하게 끝내고 무언가에 끌리듯 자리로 돌아간 피조사. 그의 손에는…, 헐…. 붕어가…. 와우~! 오늘도 너의 날이냐? 사이좋은(?) 곰탱이와 피조사 ㅋㅋ 이제 각자 자리로 돌아가 낚시를 하는데…. 저에게도 찾아온 귀여운 ‘붕애’입니다. 바로 먹습니다 ㅋㅋㅋㅋ 이렇다 할 소식 없이 어둠이 찾아옵니다. 이제 케미를 장착하구요.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