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 Seite 118
멀어서 한 번도 안 와봤던 피조 사 포인트. 크~~ 죽입니다. 이야~ 니가 멀리간 보람이 있네! 에효…, 난 뭐냐. ㅠㅠ 뽕치기를 해도 안 나오니, 이젠 가야죠. 118 그사이 형님도 9치 한 마리 하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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