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 Page 115

피조사는 저쪽 멀리 혼자 떨어진 곳. 열심히 식사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역시 멋짐 ㅋㅋ 점심은 형님에게 맡기고. 저는 일행들과 가까운 여기 포인트에 자리를 잡습니다. 대를 다 펴지 못한 상황에서 행님의 점심 먹으라고 부르는 소리. 짜잔~. 정말 푸짐하죠 ㅋㅋ 낚시 와서 이렇게 먹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술술 넘어갑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피조사의 16만 원짜리 아이롱 다 운펌…? 오~, 진짜 멋있어 ㅋㅋㅋㅋ 저게 16만 원짜리 머리래요. ㅋㅋㅋ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