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 만화경
지존곰탱의 날(生) 조행기
“역시 되는 놈은
어떻게 해도 됩니다”
필자 이정석
서울 도봉구 방학동. 인터넷 붕어낚시 포털 사
이트 ‘월척’에서 ‘지존곰탱’이라는 별명으로 활
동하는 열혈 붕어꾼. 월간낚시21에는 여느 꾼
들의 정제된 조행기와는 별개로 ‘지존곰탱’ 이
정석 씨의 ‘날 것 그대로’의 조행기를 싣는다.
안녕
낚시왕 피조사!!
떠나볼까??
ㅋㅋ
지존패밀리 오늘의 낚시,
이제 떠나봅니다~
우리가 도착한 이곳은 폭이 좁은 수로.
짧게는 22대부터 옆으로 쳐도 34를 안 넘어가는
아주 폭이 좁은 수로입니다.
선발대로 도착해있는 ‘지존패밀리의 엄마’, 플벤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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