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 Seite 114

붕어 만화경 지존곰탱의 날(生) 조행기 “역시 되는 놈은 어떻게 해도 됩니다” 필자 이정석 서울 도봉구 방학동. 인터넷 붕어낚시 포털 사 이트 ‘월척’에서 ‘지존곰탱’이라는 별명으로 활 동하는 열혈 붕어꾼. 월간낚시21에는 여느 꾼 들의 정제된 조행기와는 별개로 ‘지존곰탱’ 이 정석 씨의 ‘날 것 그대로’의 조행기를 싣는다. 안녕 낚시왕 피조사!! 떠나볼까?? ㅋㅋ 지존패밀리 오늘의 낚시, 이제 떠나봅니다~ 우리가 도착한 이곳은 폭이 좁은 수로. 짧게는 22대부터 옆으로 쳐도 34를 안 넘어가는 아주 폭이 좁은 수로입니다. 선발대로 도착해있는 ‘지존패밀리의 엄마’, 플벤 형님.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