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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붕어터 연안 갈대군 사이에서 월척 입질을 받은 황정호 프로. 고흥 거군지 “새벽 동 틀 무렵부터 두 손이 바쁘다” | 김세영 객원기자, 예신찌바라기 운영자 | 필자가 낚아낸 거군지 월척.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