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 Page 106

임일천 씨가 씨알 굵은 붕어 입질을 받아 챔질하고 있다. 김태호 씨가 가장 먼저 25cm급 붕어 손맛을 봤다. 106 임일천 씨가 막 낚아올린 25cm급 붕어를 들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