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 NEWS
이달의 게임 늬우스
나도 여자랍니다~♥
벚꽃놀이? 사람은 미어터지고, 바가지 요금, 교통체증,
황사에 미세먼지... 됐고, 나처럼 집에서 게임이나 해.
by 강 지 융
하아... 은퇴는
멀었구나.
역사상 최고 게임으로 임명합니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출시 새로운 여캐는 언제나 환영이야,
<오버워치> 24번째 캐릭터 오리사 등장
전 세계 게임 매체의 최고 평점을 갈아치우며 “올해의 게임이 아닌, 역대 솜브라에 이어 <오버워치>에 새로운 여성 캐릭터가 등장했다. 너무 설레진
최고의 게임”이란 극찬을 받는 게임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포켓몬, 마리오와 마라. 우리보다 다리가 두 개 더 많은 로봇이니까. 오리사는 도시 눔바니를
함께 닌텐도를 먹여 살리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눈여겨볼 지키기 위한 수호 로봇인데, 켄타우로스 같은 몸뚱이에서 흔들림 없는 안정감이
점은 시리즈 최초의 오픈 월드 시스템 도입이다. 아름답고 광활한 필드에서 느껴진다. 오른팔에 달린 융합 기관포는 무려 150발이나 쏠 수 있어 다다익선의
몬스터를 때려잡고 퍼즐을 풀다 보면 내가 직접 공주를 구하러 가는 용사가 된 진가를 깨닫게 한다. 하지만 개성 넘치는 외모와 달리 기존 영웅들 걸 짬뽕한
듯한 몰입감이 든다. 이 완벽한 명작의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