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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출신 국내 전문가가 전망하는 2015 대한민국 핫 이슈
≪빅 픽처 2015≫
해마다 연초가 되면 수많은 전망이 쏟아진다. 장밋빛 전망부터 다양한
≪빅 픽처 2015≫는 대중의 소비나 경제예측을 통해 한해를 조망하는
산업구조와 성장률이 언론에 도배된다. 우리 생활 곳곳은 하나의 거대
전망서적이 아니다. 대한민국이 중요하게 다뤄야 할 이슈와 쟁점을 통
한 클러스터로 연결돼 있다. 사물인터넷부터 웨어러블, O2O까지 신기
해 독자로 하여금 앞으로 2015년을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
술을 바탕으로 우리 일상은 IT, 경제, 경영, 사회, 문화가 촘촘히 엮여있
이 이 책의 목적이다.
다. 이 모든 것을 융합한 전망과 공식은 보기 드물다.
≪빅 픽처 2015≫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포그래픽 등 일상의 변화
≪빅 픽처 2015≫는 하버드대 출신 국내 전문가 11명이 말하는 2015 대
를 주도하는 이슈와 맞춤의료, 플립러닝, 사회적경제 등 사회를 변화시
한민국의 주요 이슈와 쟁점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한 마디로
키는 이슈를 제공한다. 나아가 대한민국이 세계화 흐름 속에서 대한민
2015년 올 한해에 대해 “줄어든 경제 상황보다 대중들의 위축된 인식이
국이 당면한 현실적 쟁점들. 즉 자본주의의 폐단, 위험사회, 교육 및 소
더 큰 문제”라고 평하고 있다. 경제불황은 개인과 각 가계의 삶에 그대
득 불평등, 의정감시 등을 지적하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안도 적극
로 반영되며 이로 인한 사회적 불만과 시장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것
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교육과 경제, IT와 미디어, 의정과 시민사회, 인
이라는 얘기다. 이는 곧 투자와 소비를 줄이는 악순환으로 이어지며, 결
문학과 의학 등 총 13개 글로 구성됐으며, 독자들은 다양한 지식확산과
국 ‘의심’과 ‘도전의식 부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조심스런 예상도 내놓
더불어 2015를 건강하게 살아낼 수 있는 통찰과 혜안을 갖추는 데 도움
고 있다.
이 될 것이다.
김윤이 외 10인 공저 / 생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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