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1527_MOTORBIKE 년 월호_new 00 2015 | Página 111

돌기 삽입구간 1 타이어 단면 엔듀로 는 팀워 크이다 ! ? 1 출발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며 2 2 바이크의 안전한 이송을 도와주는 험바우어 트레일러 만 뒤에서 기다려 주는 일행이 있기에 이를 악물고 이크에 이상이 생겨 더 이상 갈 수 없는 상황이 벌어 다시 출발해 본다. 힘겹게 코스 중간지점이 되는 어 진 것이다. 다들 정상을 앞에 두고 아쉬워하며 다음 느 정상에 도착하였다. 이곳부터는 본격적으로 얼 을 기약해야만 했다. 바이크를 돌려 내려올 때는 눈 음이 깔려 있는 업힐 구간이 기다리고 있다. 잠깐 휴 깜짝 할 사이에 모두 하산을 하였다. 정상에서 내리 식을 취하고 베테랑 라이더들이 먼저 도전을 한다. 던 눈은 비로 바뀌었다. 번번이 이 코스에 오면 마지 빙판으로 되어있는 긴 업힐 구간을 바이크로 달리기 막까지 못가보고 돌아오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날이 시작한다. 뒷바퀴가 미끄러지면서 튀어 올라도 그립 풀리는 봄에는 코스 마지막 정상을 향해 도전하리라 을 잘 살려가며 위로 올라간다. 멀리서 그 모습을 보 마음먹고 복귀를 한다. 고 있으면 바이크를 가지고 수직의 빙벽을 오르는 스터드 타이어는 지금까지의 엔듀로 라이딩과는 또 모습 같다. 구경을 하던 등산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