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기
삽입구간
1
타이어 단면
엔듀로
는 팀워
크이다
!
?
1 출발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며
2
2 바이크의 안전한
이송을 도와주는
험바우어 트레일러
만 뒤에서 기다려 주는 일행이 있기에 이를 악물고
이크에 이상이 생겨 더 이상 갈 수 없는 상황이 벌어
다시 출발해 본다. 힘겹게 코스 중간지점이 되는 어
진 것이다. 다들 정상을 앞에 두고 아쉬워하며 다음
느 정상에 도착하였다. 이곳부터는 본격적으로 얼
을 기약해야만 했다. 바이크를 돌려 내려올 때는 눈
음이 깔려 있는 업힐 구간이 기다리고 있다. 잠깐 휴
깜짝 할 사이에 모두 하산을 하였다. 정상에서 내리
식을 취하고 베테랑 라이더들이 먼저 도전을 한다.
던 눈은 비로 바뀌었다. 번번이 이 코스에 오면 마지
빙판으로 되어있는 긴 업힐 구간을 바이크로 달리기
막까지 못가보고 돌아오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날이
시작한다. 뒷바퀴가 미끄러지면서 튀어 올라도 그립
풀리는 봄에는 코스 마지막 정상을 향해 도전하리라
을 잘 살려가며 위로 올라간다. 멀리서 그 모습을 보
마음먹고 복귀를 한다.
고 있으면 바이크를 가지고 수직의 빙벽을 오르는
스터드 타이어는 지금까지의 엔듀로 라이딩과는 또
모습 같다. 구경을 하던 등산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