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DE STORY 호_new 12 | Page 88

“으흑…….” 젖꼭지를빨기시작하는내입술의공격에진아는눈을꼭감고짙은신음성을터뜨 렸다. 유두 끝에 입술의 감촉이 느껴지자 그녀는 살며시 몸을 떨었지만 나는 이미 혀 끝을움직여봉긋하게솟아있는가슴을입으로크게베어물고는젖꼭지를위아래입 술사이로빨아보기도하고뾰족하게세운혀끝으로건드리며핥아보기도했다. “으응……. 하아…….” 매혹적인 입술 틈새로 비집고 새어나오는 소리는 무척 감미로웠다. 애무가 깊어질 수록 짙어지는 신음소리와 함께 진아의 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