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입이딱벌어지며큰신음소리가났다. 주저앉으며치마가펄럭인탓에그녀
의 팬티가 보였다가 사라졌다. 자지가 부글부글 용암처럼 달아올랐다. 그녀는 목을
젖힌채내목에입술을댄채거친신음소리를질렀다.
“하윽……. 하아…….”
그녀는자지러졌고 두손을 뒤로 돌려 내목을 안았다. 가슴이부풀어올랐다. 한손
으로 거칠게 눌러 가며 그녀의 입술을 덮쳤다. 그녀는 숨이 막힌 듯 입술을 벌렸고 그
순간내손가락은나사를조이듯팬티를밀치고그곳으로찔렀다.
“하윽……. 하아…….”
상은의몸이비바람에 흔들리는 촛불처럼 꼬아졌다. 두무릎은잠시도붙어있질않
았고 두 발은 이제 서로를 부대끼고 있었다.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었다. 브래지어와
그가슴사이가뚜렷이보였다. 그리고내손은팬티위를아래위로달렸다. 툭소리를
내며단추 하나가더풀렸다. 이제 브래지어는그컵을 완전히 드러내게 되었다. 블라
우스를어깨아래로벗겼다.
“몸매가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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