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입속안쪽으로깊이넣어준다. 그리곤손으로불알을주물러준다. 그녀또한날너
무나잘알고있다. 그녀의집요한애무에자지러질듯흥분하는나.
“인희야그만올라와. 제발...”
그녀는 못이기는 척 위로 올라온다. 난 그녀를 테이블에 눕히고 그녀의 위로 올라
간다.
“벌려봐”
그녀는 다리를 벌려준다. 딱딱해진 자지가 그녀의 속살을 살짝 건드린다. 들어갈
듯 그녀의 주위를 맴돈다. 그녀는 안타까운 듯이 내 허리를 잡지만 쉽게 들어가지 않
는다.
“하아... 못참겠어.”
인희는 자신의 손으로 내 물건을 잡아 자기 안으로 넣어준다. 속살이 갈라지며 그
안으로자지가진입한다. 허리에힘을주고안으로들어가니미끈거리는질벽을따라
안쪽 깊이들어간다. 그녀의 엉덩이가 들리고 난 두 손으로그녀의엉덩이를 잡고, 뿌
리까지 넣어준다. 두 사람의 몸이 한 치의 틈도 없이 밀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