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DE STORY 5호_new Dec. 2015 | Page 75

아담하고 적당히 솟아오른 그녀의 젖가슴은 어떤 기대감에 파르르 떨고 있었다. 그 녀의 젖가슴을 부드럽게 터치하고, 물컹한 느낌을 즐기며 부드럽게 주무른다. 젖가 슴은 내 손놀림에 의해 이리저리 형태를 달리하고... 손가락 사이에 젖꼭지를 끼어 돌려본다. “아파.” 그녀의입에서작은신음소리가흘러나오고.... 입술을가져가젖가슴을베어문다. 입속에들어온작은유두를혀끝으로돌려주고... 그녀는가느다란팔로내목을휘감는다. 그녀와난서로에게길들여진서로의성감 대를 어렵지 않게 찾아낸다. 젖가슴을 애무하던 손이 그녀의 탄탄한 아랫배를 지나 바지 속으로 들어간다. 그녀도 내 상의 단추를 풀고 옷을 걷어 올려 벗기를 재촉하고 있다. 난 잠깐 행위를 멈추고 상의를 벗어준다. 다시금 들어간 그녀의 바지 속, 팬티 를젖히고들어간 손에 까실한 느낌이 전해온다. 난 이느낌이 좋다. 그녀의아랫배에 수풀처럼자리한털들의느낌이좋다. 그녀는허리를들어벗겨달라는무언의시위를 한다. 난 그녀의 바지를 잡아 밑으로 내린다. 그녀의 알몸이 드러났다. 그녀의 다리를 벌 려본다. 그녀는못이기는척다리를벌려주고... 어두운실내에그녀의신비한계곡이 나타난다. 서두르면 안 된다. 그녀는 직접적인 삽입보다는 분위기를 즐겼었단 기억 이 떠올랐다. 그녀는 부드러운 애무를 더 좋아한다. 그녀의 무릎에 손을 올리곤 손가 락으로부드럽게원을그려준다. 무릎을자극하는손, 그녀의숨소리가거칠어지고그에따라손은위로이동하기시 작한다. 하얀 허벅지를 부드럽게 터치하며 올라가는 따뜻한 손. 그녀의 엉덩이가 들 썩거린다. 계곡 입구, 손은 멈추어지고 입술이 그녀의 부드러운 허벅지를 찾아간다. 혀끝에약간의짠맛이느껴진다. 그녀의 허벅지는 내 침으로 범벅이 되고 그녀는 참을 수 없다는 듯 내 머리를 잡아 사타구니 안쪽으로 끌어당긴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쌉싸름한 미각, 혀를 길게 빼서 밑에서위로핥아준다. “헉~~~” 우연히 첫사랑을 만나다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