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DE STORY 5호_new Dec. 2015 | Página 40

녀의 힙을 잡았다. 나는 그녀의 허벅지 밑으로 양손을 단단히 감고 무자비할 정도로 거친피스톤운동을하기시작했다. 그녀는양허벅지를있는데로벌린채내목을잡 고매달리기시작했다. 몸속깊은곳에선움직일때마다쾌감이번져오르고있었다. “쯔걱... 쯔걱..” 스튜디오엔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그녀의 신음소리만이 감돌았다. 그녀는 쾌감에 몸을실은채정신없이내입술을찾아혀를마구밀어넣었다. 나도그녀의혀를힘껏 빨아들이며 완전히삽입한 채 허리를 돌렸다. 둘의 음모가마구 엉키고있었다. 내목 을 안은 그녀의 손에 점점 힘이 들어갔다. 나는 그녀가 맞이할 오르가즘을 위해 더욱 빨리 허리를 흔들었다. 나의 움직임이 빨라지니 그녀의 떨림도 덩달아 빨라졌다. 더 이상 못 참겠는지 그녀가 내 가슴을 밀어냈다. 나는 그녀에게서 떨어졌다. 그녀는 자 리에서일어나나의자지를빨아주더니이번에는침대에엎드렸다. 나는그녀의하얀 엉덩이를주무르다가엉덩이를벌리고자지를밀어넣었다. “헉너무깊이들어와요.”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 그녀의신음소리. 나는길고윤기나는그녀의머리를잡 아보다가그녀를뒤에서안아흔들리는젖가슴을주물렀다. “하흑조금만더...” 그녀의 몸이 경련하기 시작했다. 절정이 머지 않았다는 소리였다. 그건 나 역시 그 랬다. 나는 자지를 빼고 그녀를 편안하게 눕힌 뒤 그녀의 양쪽 다리를 어깨에 걸쳤 다. 그녀의 엉덩이가 올라온다. 나는 다시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갔다. 나의 이마 에도 땀이 흐르며 조금씩 절정의 기운이 몰려오고 있었다. 그리곤 그것으로 끝이었 다. 눈앞이 하얗게 부서지며 천정에 설치해놓은 조명이 빙글빙글 돌아갔다. 그게 조 명의 불빛이었는지 아닌지는 지금도 확실치 않다. 다만 이제까지 한번도 본 적이 없 었던 거란 건 분명했다. 그렇게 우리의 사랑이 막을 내리고 있었다. 그때 든 생각은 아마도내가이여자를사랑하게될거란점이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사랑보다섹 스가먼저였다는정도였지만, 그게무슨의미가있을까? 어차피사랑하게되면하는 것이섹스일진대, 섹스를먼저한후에사랑한다해도그리나쁠것같지는않다는생 각이들었다. 40 누드 스토리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