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DE STORY 5호_new Dec. 2015 | Page 39

올라갔다. 다시 감미로운 키스가 이어지고 나의 입술이 그녀의 젖가슴을 애무했다. 그녀의 하얀 젖무덤 위에 작고 앙증맞은 젖꼭지가 매달려 있었다. 분홍색 젖꼭지는 이미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 나는 혀를 돌려 젖꼭지를 애무하다가 이내 입을 크게 벌 려젖가슴을빨아들였다. “하흑, 하아으음...” 그녀의 가슴을, 허리를, 배꼽을 만지던 나의 손이 그녀의 다리 사이로 들어갔다. 잠 깐 움찔하던 그녀는 곧 다리를 벌려줬다. 나는 그녀의 습지를 손으로 애무하며 입으 로는젖가슴을빨아주다가그녀의단단한아랫배를지나밑으로내려갔다. “하아하아.” 그녀의 아랫배까지 애무하던 나는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앉아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어 발끝부터 애무를 시작했다. 내 침이 말라갈 때쯤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졌 다. 나의 입술이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갔다. 이미 흥건히 젖어있는 그곳. 나는 혀를내밀어그녀의핑크빛보지를정성스럽게핥아주었다. “하흑너무좋아... 안으로, 좀더... ” 나는혀를길게내밀어핥아대다이빨로가볍게깨물었다 “아흑못참겠어. 넣어주세요. 제발.” 그녀의 보지에서 연신 맑은 물이 샘솟고 있었다. 흡사 침대 시트가 젖을 정도로 많 은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그녀의 위로 올라갔다. 그녀의 손이 나의 자지를 잡아 자신의 보지로 인도했다. 귀두 부분에 느껴지는 여자의 속살은 한 겨울아랫목처럼따스하게나를감싸왔다. “넣어주세요. 제발. 어서요.”우는듯웃는듯묘한표정을지으며나를바라보는그 녀. 그녀의애원을 들으며 나는 허리에 힘을 주고 자지를밀어 넣었다. 따뜻한샘물이 내 물건을 덥혀 주었다. 나는 그녀를 안아주며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고 운눈가가번지는쾌감으로찌푸려지고있었다. 그녀는손을들어자신에게밀려드는 뜨거움을만져보았다. 끓는용암이이럴까싶을정도로빨갛게달구어져있었다. “허.. 헉...” 그녀가 참았던 숨을 터뜨리자 난 그녀에게서 상체를 일으키며 양손으로 풍만한 그 누드 촬영 중에 생긴 일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