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DE STORY 5호_new Dec. 2015 | Page 35

누드모델과섹스를나누다 ‘물컹..’ 한껏 고민에 빠져있는 내 등에 무언가 물컹한 것이 짓눌러왔다. 그녀였다. 아니 가 운속에숨겨진그녀의가슴이었다. “지금무슨생각해요.” “아 그냥, 촬영에 대해서 생각중이에요.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그림을 뽑을까 하 고.” “거짓말. 솔직하게말할게요. 아까촬영할때봤어요. 당신의바지앞부분이커져오 는 걸...”그녀가 정말 그것을 보아버린 것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무슨 말을 할 수 있 을까? 그래도무슨말이라도해야했다. “미미안해요. 그럴생각은아니었는데...” “미안할거없어요. 저도당신이하고있는생각을하는중이었으니까요.” “그게무슨...” “오늘 촬영을 왜 당신에게 의뢰했다고 생각하나요? 사실 이전에 당신을 본 적이 있 어요. 당신은 기억 못 하겠지만... 몇 달전에 사진 동호회에 누드 촬영에 대해 강습하 러 오신 적 있었죠. 그때 본 당신을 잊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당신에게 온 거예요. 솔 직히 이렇게 하려고 했던 건 아니에요. 그냥 당신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이것뿐이었기 에이렇게한거죠.” “아그럼그때...” “그래요. 이렇게라도 당신을 만나고 싶었어요. 물론 이렇게 몸이 뜨거워질 줄은 몰 랐지만요. 촬영내내내알몸을보고있는당신을안는상상을했어요. 내가나쁜건가 요?” “아니그건아니지만...” “계속이러고있을건가요? 여자가이렇게까지말을하는데...” 그랬다. 지금 그녀는 내게 섹스를 하자는 것이었다. 보통 때 같으면 어림도 없는 소 리였다. 모델과 섹스를 하다니... 그러나 오늘은 사정이 달랐다. 어차피 나도 그녀를 안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더 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었다. 그녀 말대로 여자가 이렇게 누드 촬영 중에 생긴 일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