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며미연이참았던숨을터뜨리자진석은그녀에게서상체를일으키며양손으로
풍만한 그녀의힙을잡았다. 미연은 그가가는허리를 잡고다시금자지를빼내자 시
원한쾌감과 함께곧 있을폭발을 예감했다. 진석이빼내던 자지를다시찔러가고다
시 빼낼 무렵 미연의 등에서 일기 시작한 경련은 질 안으로 내려와 자지를 물고 계속
해서 꿈틀거렸다.“흑.. 아. 하.. 하아...”잠시동안 숨을 멈췄던 미연이 다시금 숨을
터뜨리자 진석이 부드럽게 뺨을 쓰다듬으며 움직임을 멈추었다.“벌써..?...”진석
은 박혀있던자지를빼고그녀를의자에 앉혔다. 미연은의자에 기댄채숨을고르다
볼에무언가가닿자살며시눈을떠그것을 보았다. 힘줄이 불끈돋아있는그 남자의
자지였다. 눈을 뜬 채로 입을 벌려 그의 자지를 입에 넣었다. 자신의 애액이 잔뜩 묻
어 미끌거리는자지를 두손으로잡은채고개를 흔들었다. 진석도점점올라가는기
분에그녀의머리를잡고계속해서그녀의작은목구멍을찔러갔다.
“하아.. 하아..”미연이 축축히 젖은 눈으로 그를 올려다보자 진석은 그녀를 번쩍
들어테이블위로올렸다. 벽에기댄채테이블에앉은미연은그가벌려주는대로다
리를 ' M ' 자로 만든 채 늘어져갔다. 진석의 입술은 정확하게 그녀의 돌기를 찾아 혀
를놀렸다.“학...아...아아..”한번오른오르가즘이채가시기도전에미연은음핵에
서 번지는 쾌감에 물들어가고 진석은 그런 그녀의 보지만을 집요하게 공략했다.
“아!.. 아아... 그만.. 아..”미연은 갑자기 커져가는 쾌감이 두려운 듯 그의 머리를 때
려했지만그는떨어질줄몰랐다.“쩝... 쯔읍.. 쩌.. 흡...”게걸스럽게속도를높여가
자 미연은 밀던 그의 머리를 당기며 어쩔 줄 몰라 소리만 질러댔다. 느낌이 왔다. 미
연은이제곧들이닥칠또다른절정을 예감하며흐느꼈다. 진석은그녀의폭발을 감
지한듯얼굴을 떼고붉은조명아래번들거리는 미연의 조개를보았다. 그의침과애
액으로 그녀의 무성한 숲에도 여기저기 이슬이 맺혀있다. 미연은 반쯤 풀린 눈으로
그가자지를꽃잎에맞추는걸보았다.
“헉 ...아..흑..”처음과 달리 너무도 빠르게 미연의 질을 가르며 자지가 꽂혔다. 그
것이 시작이었다. 진석은 그녀의 허벅지 밑으로 양손을 단단히 감고 무자비할 정도
로 거친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미연은 양 허벅지를 있는 데로 벌린 채 그의
목을잡고그에게매달릴수밖에없었다. 몸속깊은곳에선그가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