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DE STORY 15호_new Apr. 2015 | Page 95

아내의 앞쪽으로 달려가 내 물건을 아내의 입에 넣고 싶었지만 그렇게는 할 수 없었 다. 그의 거친 자극을 받아내던 아내는 그를 밀어 바닥에 눕혀놓고는 그의 얼굴 위로 소변을 보는 자세로 쪼그려 앉았다. 그의 물건을 바라보고 앉아 그런 자세를 취하니 남자는 두 손으로 아내의 음부를 벌려놓은 채로 관찰하듯이 올려다보다가 다시 혀 를 내밀어 그곳을 핥기 시작했고 아내는 그의 자극을 만끽하며 손을 내밀어 그의 물 건을 잡고 위아래로 빠르게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정말이지 더 이상은 견딜 수가 없 었다. 아내가 내 눈 앞에서 보여주고 있는 낯선 남자와의 행위는 그 어떤 포르노보다 도 자극적이었다. 아내는 남자를 자극하는 방법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고, 그것을 그 대로 표출하며 그를 자극하고 있었다. “하아……. 너무 좋아요. 당신의 물건을 넣고 싶어요.” “그래. 어서 넣어줘. 나도 당신 몸속으로 들어가고 싶어.” 아내는 그의 얼굴에서 일어나 이번에는 그의 얼굴을 향해 몸을 돌려 서서 그의 물 건 위로 쪼그려 앉았다. 그리고 한 손으로 그의 물건을 잡아 자신의 질구에 조준시키 고는 천천히 내려앉았다. 나를 향해 벌려진 아내의 다리 사이로 그의 물건이 아내의 질 속으로 밀려들어가는 것이 선명하게 보이고 있었다. 내 눈 앞에서 낯선 남자의 물 건이 아내의 질 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굵은 그의 물건은 아내의 작은 구멍 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조금 버거워 보였지만 아내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그것을 몸 속 깊숙이 받아 들였다. 그의 물건이 아내의 질 속으로 완전하게 모습을 감추었을 때 나는 머릿속이 텅 비어버리는 느낌이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아내가 내 눈 앞에서 다른 남자의 물건을 받아들인 채 흥분에 겨워하고 있는 모습 은 꿈에서조차 보지 못했던 것이었다. 그런데, 그런데 내가 왜 이렇게 흥분을 하고 있 는 것일까. 나는 그 어떤 것도 이해할 수가 없었다. 어쩌면 이해 같은 것은 불필요한 것인지도 몰랐다. 이제 와서 무엇 하나를 이해한다 해서 바뀔 것은 없었다. 단지 그 상황을 즐기면 그만이었다. 아내는 그의 가슴에 손을 올린 채로 엉덩방아를 찧기 시 작했다. 아내의 엉덩이가 위아래로 움직이는 동안 그의 물건이 질 속으로 사라졌다 가 나타나기를 반복하며 내 눈을 자극해왔다. 찔꺽거리는 음란한 소리가 내 귀에까 지 들려왔고, 그의 거친 숨소리와 아내의 간드러지는 신음 소리 또한 내 귀를 자극해 96 누드 스토리 15 080~098 누드스토리본문-15.indd 96 11. 6. 9. 오후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