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DE STORY 15호_new Apr. 2015 | Page 93

을 감쌌다. 그리고 그의 얼굴을 당겨 자신의 가슴에 묻게 했다. 그러자 남자는 아내 의 가슴을 혀로 핥으며 아내를 자극했고, 아내 또한 그 자극에 신음하며 그 흥분을 만끽했다. 가슴을 잡고 있던 남자의 손이 아내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는 것이 보였다. 그러자 아내는 다리를 벌려 서면서 그의 손을 받아 들였다. 그의 손이 그곳을 자극하는 동 안 아내는 엉덩이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음탕한 모습을 연출했다. 아무리 보아도 내 가 알고 있는 아내가 아니었다. 그렇게 얼마 동안 그의 애무를 받아들이던 아내는 그 에게 허리를 숙이면서 그의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그의 바지와 팬티를 모두 벗겨 낸 아내는 잔뜩 팽창한 채로 고개를 쳐들고 있는 그의 물건을 감싸 쥐고서 부드럽게 위아래로 움직여 주었다. 그러자 남자는 거친 숨을 헐떡이며 아내의 애무를 음미했 다. 그 모습을 숨어서 보면서도 박차고 나가지 못하는 나는 정말 그녀의 남편이 맞는 걸까? 아내의 정사를 보며 흥분하다 얼마 동안 그의 물건을 애무해주던 아내는 그에게 등을 돌리고는 허리를 숙이며 그 를 향해 엉덩이를 내밀어 주었다. 두 손으로 엉덩이를 한껏 벌려주며 그에게 자신의 음부를 보여주는 아내의 모습은 그야말로 음탕한 창녀의 모습이 아닐 수 없었다. 나 는 견딜 수 없는 질투심과 흥분을 동시에 느끼면서 그런 아내를 지켜보고 있을 뿐이 었다. 솔직한 심정으로 그런 아내에게 화를 내고 싶기 보다는 당장이라도 달려들어 아내가 벌려주고 있는 그곳에 내 물건을 쑤셔 넣고 싶은 충동이 더 강하게 느껴지고 있었다. 아내의 그 음란한 모습을 지켜보던 남자는 아내의 엉덩이 앞으로 내려앉으 며 그 계곡 사이로 얼굴을 파묻었다. 그리고 쩝쩝거리는 요란한 소리를 내가며 게걸 스럽게 아내의 음부를 핥아댔다. “흐응… 너무 좋아요. 좀 더 강하게 해주세요.” 아내는 그에게 더 강하게 해달라며 애원하고 있었고, 그는 대답도 없이 아내의 요 구를 들어주고 있었다. 아내의 음부를 핥고 있는 낯선 남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