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 Page 89

01 필자에게 연화지 5짜 소식을 알려준 김혁 씨의 포인트. 02 연화지 제방 왼쪽 상류에 몰린 대낚시꾼들. 03 서울에서 내려온 김종춘 씨도 4짜 이상 대형붕어 마릿수 손맛을 봤다. 01 02 03 연화지 5짜 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보트꾼들이 몰려들었다.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