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 Seite 168

가공된 기능성 섬유는 봉재와 심실링 작업 등을 거쳐 완성된 낚시복으로 탄생한다. 사진은 하이투젠 낚시복 제조 공장. 고 갯바위에 걸터앉는 경우가 있다. 이 때 낚시복이 갯바위에 쓸 리면서 구멍이 나거나 방수력을 잃어버린다. 이병용 대표는 낚시복의 관리요령을 비교적 상세하게 설명했 다. “바다낚시를 하면 어떤 식으로든 염분에 섬유가 노출됩니다. 낚시를 다녀오면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제를 조금만 섞어서 30 3Layer 섬유를 구성하는 원단 3종. 레이어가 늘어날수록 고기능성 원단이다. 분 ~1시간 정도 담가 둡니다. 따로 세탁기에 돌리거나 손빨래를 할 필요도 없습니다. 만약 오염된 부분이 있다면 수건으로 문질 기능을 기대할 수 없다. 러서 세탁하고 깨끗한 물로 여러 번 헹궈서 세제 잔유물이 없도 록 한 다음 항상 그늘에서 말린 후, 다시 뒤집어서 한 번 더 말리 4. 낚시복 관리요령 는 게 좋습니다. 낚시복이 깨끗하게 보여도 반드시 낚시를 다녀 그렇다면 낚시복을 되도록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 오면 세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퍼에 염분이 끼면 작동을 하 일까? 이병용 대표의 첫 마디는 ‘힙커버 착용’이었다. 많은 꾼들 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은 움직이기 불편하거나 땀이 찬다는 이유로 힙커버를 하지 않 168 이 대표는 덧붙여 한 가지 관리 힌트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