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 Page 124

찌톱 끝이 수면과 일치하면 그 원줄 부분에 수심눈표(면사매듭)을 한다. 이것이 이날 낚시의 수심이다. 빈 바늘 메모리 선까지 찌를 올려 수심눈표와 맞춘다. 이 상태로 낚시를 하면 위 바늘이 바닥에 살짝 닿는 상태가 된다. 바닥권에 굵은 붕어를 모아놓고 연속 입질을 받고 있다. 된다. ⑤ 빈 바늘 메모리선(7목)까지 찌를 올려 수심눈표에 맞추고 떡밥을 달 아 낚시를 한다. 이때 빈 바늘 메모리선보다 좀 더 찌를 올릴 수도 있는데, 이것을 ‘지라시 준다’라고 표현한다. 바닥에 닿아 있는 위 바늘의 목줄을 좀 더 바닥 쪽으로 늘어뜨려 예민한 떡붕어의 입질을 잘 읽을 수 있게 하 는 것이다. 실전낚시 찌를 좀 더 위로 올려 빈 바늘 메모리 선 아래 2목 정도에 수심눈표를 맞춘다. 채비의 안정과 효과적인 입질캐치를 위해 위 바늘의 목줄을 바닥에 살짝 눕히는 것이다. 1 나는 이날 ‘지라시’를 두 목 정도 줬다. 즉, 위 바늘 목줄을 찌톱 두 마디 정 도 바닥에 늘어뜨려서 낚시를 했다. 2 3 하우스낚시터 바닥낚시를 위한 글루텐 배합 글루텐 알파21 20cc 124 신베라 글루텐 소꼬 40cc 글루텐 사계 40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