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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제낚시꾼, 김준 김진 씨가 각자 낚아낸 월척을 자랑하고 있다. 깔짝거리는 입질. 이게 바로 월척 입질이다. 김준 씨가 챔질 준비를 한다. 김준 씨가 막 낚아올린 씨알 굵은 붕어를 들어 보인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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