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Living Magazine Living Magazine Summer 2016 | Page 19

양치를 하기 위해 적당한 시간은 언제일까요? 미국치과협회는 하루에 두 번 이를 닦는 것을 권장한다. 그 중 한번은 특정 음식이나 음료수가 입 안에 오래 방치될 경우 잇몸과 치아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취침 전에 닦아야 할 것이다. 직장에서도 식후에 이를 닦을 수 있도록 칫솔을 준비하자. 온가드 오일 두 방울을 치약 위에 떨어뜨린 후 치아와 잇몸을 마사지하고 온가드, 페퍼민트(박하)등을 머금은 채로 닦으면 입안을 깨끗하고 상쾌하게 만들 수 있다. 치약은 낮은 산성도를 중화시키고 입안에 상쾌함을 줄 수 있는 제품이 좋다. 더욱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는 3~4방울의 멜라루카(티트리) 오일이나 온가드 오일과 페퍼민트 오일을 치약 위에 떨어뜨린 후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무설탕 껌 씹기 (자일리톨 함유 제품 추천) 껌을 씹는 것은 침샘을 자극하고 구강 내 산성도를 중화시키며 플라그를 줄여준다. 치아 교정 기구 세척하기 아이들의 구강보호장치(마우스피스)나 치아교정기는 대부분 꽤 더러운 편이다. 온가드와 페퍼민트 오일을 5방울씩 넣은 찬물에 담가서 관리해보자. 가글 하기 나만의 가글 만들기 : 따뜻한 물 4컵에 소금 2 티스푼을 넣고 잘 젓는다. 선호하는 온도로 식힌 후 멜라루카, 온가드, 그리고 페퍼민트를 각각 5방울 이상 넣는다. 하루에 두 번 30초씩 헹구어 보자. 이 가글제는 직장에서 식후 입냄새 예방을 위한 간단한 처방이기도 하다. 입 안을 더욱 마르게 할 수 있는 커피나 탄산음료 보다는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하자. 또, 향료가 첨가된 액체류의 대부분은 설탕을 포함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래서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물이 언제나 가장 좋다. 적어도 하루에 한번 치실 사용하기 치실을 사용하면 치아 사이와 칫솔이 닿을 수 없는 부분의 음식 찌꺼기 및 플라그를 제거할 수 있다. 더 깨끗한 관리를 위해서는 치실을 멜라루카와 소금을 넣은 따뜻한 물에 담근 후 사용 하고, 입을 헹굴 때에도 활용해 보자. 치과 치료를 받은 후 따뜻한 소금물과 에센셜 오일로 입을 헹구어보자. 입안을 헹구는 것만으로도 잇몸을 진정시키고 깨끗하고 상쾌한 구강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건강은 우리의 선택과 지식에 기반한다. 우리의 하루 일과에 몇몇 단순한 방법을 추가 하는 것은 우리의 구강을 더욱 건강하고 상쾌하게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참고자료 1- AHA guidelines on IE http://www.ncbi.nlm.nih.gov/ pmc/articles/PMC2912107/ 2- Beltrán E, Beltrán RJ. Oral diseases and conditions 3- Gupta D, Jain A. Eff ect of Cinnamon Extract and lia (Tea Tree) oil: a review of antimicrobial and Level of Dental Plaque and Gingival Health: A 4-Week, other medicinal properties. Clin Microbiol Rev. 2006 throughout the lifespan. II. Systemic Diseases. Triple-Blind Randomized Controlled Trial. General Dent2004;52(2):107–114. View abstract on J Int Acad Periodontol. 2015 Jul;17(3):91-8. PubMed. 4- Carson CF, Hammer KA, Riley TV. Melaleuca alternifo- Chlorhexidine Gluconate (0.2%) on the Clinical Jan; 19(1):50-62. 5- May J, et al. Time-kill studies of tea tree oils on clinical isolates. J Antimicrob Chemother2000;45:639-43. www.doterra.com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