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역은 [ COJ 문화의 날 ] 입니다. 이는 소외당하고 있는 지역의 초중등 학생들에게 문화 체험의 장을 열어주기 위한 것으로 그들과 연극 및 영화 관람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소외되지 않는 올바른 인격으로 성장하길 소원합니다. |
두번째 사역은 [ 나눔 동산 ] 이라고 이름 지어 봤습니다. 춘천에 위치한 나눔 동산에는 현재 약 40 여명의 장애인들이 머물고 있는 가운데, 저희들은 1 년에 4 번 정기적으로 그 곳을 방문하여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또 작은 콘서트를 진행함으로써 그 분들에게 위로와 함께 주님의 사랑을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
세번째 사역‘ 한나터’ 는 [ 한빛사랑 나눔터 ] 의 줄임말로 연세대학 병원에서 치료중인 소아암 환우와 가족들이 잠시 머무는 숙소로,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의 여러가지 사정을 살피며 돕고 있습니다. [ COJ 한국 ] 지부는 매월 2 째주 토요일 오전 한나터를 방문, 청소 및 빨래 등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
네번째는 다문화 가정을 섬기는 [ 무지개 뜨는 언덕 ] 사역입니다. 한국에 살고 있는 이민 노동자 가정들의 모임인 [ 무지개 뜨는 언덕 ] 에 등록된 4 천 2 백여 가정은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그 가정의 자녀들을 모아 함께 예배를 드림으로써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