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orean 2017 Winter-Kor | Page 17

피우라
리마
아리끼빠
아리끼빠

피우라

리마

완전하시며 절대로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 [ 예수님의 아이들 ] 로 시작된 김한희 세계선교센터의 페루 사역이 이제 아바 페루로 서서히 그 열매를 보게 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아리끼빠

단기선교 2 팀의 다음 목적지는 카사호가 고아원이
있는 아리끼빠. 호세 원장 목사님이 돌보고 있는 카사호가 고아원은 이곳저곳이 고장나고 낡았지만 재정이 충분치 않아 보수 공사는 엄두도 내지 못하는 실정이었습니다.
선교팀은 페인트를 새로 칠하고 부서진 벽을 고칩니다. 다른 한쪽에선 아이들의 머리를 예쁘고 멋지게 손질해 주기도 하고 개인 소지품을 보관할 가방을 재봉질해 만듭니다. 맛난 점심과 저녁을 손수 만들어 함께 먹으며 주님께 찬양을 올려 드렸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수영장을 찾아 신나는 물놀이도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아리끼빠

폭풍과 풍랑이 우리의 삶을 뒤덮어 올지라도, 그래서 도저히 소망이 없어 보일지라도, 하나님은 언제나 그곳에 계십니다.
그분은 황무지에 사랑의 꽃이 피어오르도록 소망과 기쁨을 허락하시는 우리의 아바 아버지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