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경제
2018년 치열한 소매 경쟁 예상된다
태국 경제가 회복되면서 올해는 태국 소매업계 성장률이 작년 대비 높아지
면서 경쟁도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인다.
쑨위짜이까시콘타이(KASIKORN RESEARCH CENTER)에 따르면 2018년 태국 소매 업계 경쟁이
치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태국 온라인 마케팅 시장이 확장하면서 진출 계획을
세우는 한국 및 중국 E-마켓 플레이스(E-MARKET PLACE)때문이다.
또한, 2018년 전자 상거래(E-Commerce) 역시 20-25%로(2억5600만밧 상당)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소매업계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까지 연계될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 업계 및 브랜드 소유주들이 자회사
제품을 소매점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까지 확장해 판매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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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