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장의 깊은 열정이 만들어낸 맛
초벌구이는 뼛속의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하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맛을 위해 좋다고 판단해 그대로 상
‘송이족발’을 이끄는 젊은 대표 윤세종 씨는 요리사인
에 나간다고 한다. 한편 ‘송이족발’에서 사용하는 족
아버지 밑에서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요리에 관심을
발은 국내 제주산 생족발만을 사용한다.
갖게 됐다고 한다. 그래서 이제 서른을 조금 넘긴 나
이이지만 음식점 경력이 10년이 넘는다고. 예전에 아
‘송이족발’은 족발을 찍어먹는 소스에서도 차별화를
귀찜과 복요리 등을 하던 가게를 다시 리뉴얼하여 족
두었다. 중국식 음식 등에 사용되는 칠리소스를 윤
발전문음식점을 차린 것은 약 2년 전쯤. 번화가나 큰
대표만의 방법으로 다른 재료와 배합하고 변형시켜
도로변이 아닌 주택가 근처의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