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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기후, 에너지 전환
내지 95% 줄여야 한다. 독일이 의장직을 맡았던
2015년 G7 정상회의에서는 화석연료의 사용을
기존에 계획했던 것보다 더 조기에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세기 안에 완전한 “탈탄”을 달성
하겠다는 것이다. 기후변화에 관한 UN기본협약
의 이행을 감시하는 UN 사무국도 독일 본에 위
치한다.
재생자원의 지능적인 사용을 통해 달성하고자
한다. 환경 및 기후 문제를 줄여나가는 동시에
새로운 사업분야와 일자리가 창출되므로 일석
이조의 전략이라 할 수 있다.
건강한 환경 즉, 깨끗한 공기와 물, 그리고 자연의
다양성은 높은 삶의 질을 위한 전제조건이다. 독
일에서 환경보호는 1994년 기본 법에 명시된 국가
목표가 되었다. 공기와 물의 질은 수년 전부터 현
저히 개선되어 왔다. 산화질소와 아황산가스 같
은 유해물질의 배출이 급격히 줄어들었기 때문인
데, 석탄 발전소 필터 설치 및 자동차 배기가스 정
화장치 설치 덕이기도 하다. 가장 높았을 때에는
하루에 140리터 이상을 기록했던 1인당 식수 소
비량도 120리터로 줄어들었다.
독일은 경제성장과 환경보호를 지속 가능한 경
제활동으로써 통합하는 전략을 추구한다. 이러
한 목표는 무엇보다도 재생가능 에너지의 확대
와 함께 에너지 및 자원 효율성의 확대 그리고
풍력과 태양광은 독일에서 가장 중요하고 경제적인 재생가능 에너지원이다
웹사이트
UNFCCC
UN 기후변화 기본협약 사무국
→ unfccc.int
BMUB
연방 환경·자연보호·건설·원자력안전부
→ bmub.bund.de
BUND
독일 환경·자연보호연맹
→ bun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