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제 직업교육: 많은 나라가 이론과 실무를 연계해 가르치는 독일의 이 제도를 벤치마킹한다
중 30%를 여성으로 임명해야 한다. “동일임금법
(Tarifeinheitsgesetz)”은 한 기업 안에서 동일한
업무를 담당하는 종업원 간에 임금 차이가 나지
않도록 보장해준다. 2014년 7월 1일부터는 45년
이상 연금보험에 납입한 국민이라면 63세로 퇴직
하고 감액 없이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인구구조의 변화로 인해 전문인력 확보가 중요한
국가적 과제가 되었다. “Make it in Germany”는
노동시장을 개방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로, 세
계 각국의 전문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다국어 포
털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는 독일 이민에 관심이
있는 전문인력을 위해 커리어 기회에 대한 정보
를 제공하며 전문인력이 부족한 분야(건강보건,
엔지니어링, IT)의 최신 구인 정보를 포함하고 있
다. 대학졸업자와 전문인력은 “EU 블루 카드” 제
도를 이용하면 간소화된 절차를 통해 독일 노동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