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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혁신
1949년 이래 독일 경제정책의 토대를 이루고 있
는 것은 사회적 시장경제 모델이다. 사회적 시장
경제는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보장하는 동시에
사회적 정의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훗날 연
방총리가 된 루트비히 에르하르트가 전후시대에
발전시킨 사회적 시장경제의 개념은 독일이 성공
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독일은 세
계화에 적극 참여하고 있고 모두에게 공정한 기
회를 제공하는 지속 가능한 국가 경제 체제를 만
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일주가지수 DAX에 상장되어 있는 대기업들을 보
완한다.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는 유로화의 안정
성을 감시하는 EU소속 유럽중앙은행(ECB)이 위
치하고 있다.
독일은 2002년 유로화를 도입한 12개 국가 중
하나다. 2008년 금융시장의 위기와 이후 발생한
유럽국가부채위기로 인해 유로존 전체가 타격을
입었다. 독일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에 따라 연방
정부는 이중전략을 통해 추가 부채의 발생을 방
지하면서 혁신력 강화를 위한 조치들을 단행했
다. 그 결과 2014년과 2015년 독일 연방정부는
1969년 이래 처음으로 균형재정을 달성했다.
독일 경제계를 지탱하는 것은 전체 기업의 99%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이다. 중소기업은 유럽
대표 금융기관인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의 독
전통 있는 금융 거점: 독일증권거래소는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 위치한다
웹사이트
연방경제에너지부(BMWi)
경제 정책, 중점 정책, 이니셔티브
→ bmwi.de
Make it in Germany
세계 각국의 전문인력에게 독일에서의 생활
및 일자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포털사
이트
→ make-it-in-germany.de
고용지원센터
노동시장 정보 및 구인 플랫폼
→ arbeitsagentur.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