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퍼스트는 혁신을 가져온다
스마트폰 시장은 지금까지 거칠 것 없이 성장해왔다.
항상 손 안에 있고 편리하다보니 이용자는 모든 서비스
를 24시간내내 장소에 관계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유튜브, 일기예보,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것은 서막에 지나지 않는다. 모바일 단말의 보급과
함께 단말의 성능 향상, 네트워크 환경 향상, M2M이나
O2O용 하드웨어 등장 등 인프라 환경이 정비됨에 따
라, 이 세상의 모든 서비스나 업무의 구조 자체가 모바
모바일 이동
일에 최적화돼 갈 것이다.
이런 메가트렌드를 업계 사람들은 어떻게 바라봐야 할
까?
‘모바일 퍼스트’를 제창한 Luke Wroblewski는 ‘모바
일 퍼스트의 실천이란, 모바일 인터넷의 폭발적인 성장
무엇이든지 가능하다
언제라도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대량 데이터 처리를 하기 위해 사용했던 PC
24시간 내내 장소에 관계 없이 툴로
사용하는 모바일
에 대비하여 단순하게 준비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유저
가 정말 필요로 하는 것에 집중함으로써 지금까지 없었
던 방법으로 혁신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것은 모바일 퍼스트의 근간을 형성하는 컨셉트이며,
다양한 구조가 모바일에 최적화돼 직관적이고 용도도 확대된다
일반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든 기업을 대상으로 하든 동
일하다.
구조를 모바일에 최적화시킨다
모바일 퍼스트 사례로 어떤 것을 생각할 수 있을까? 다
양한 경우를 가상 사례로 살펴보자.
사례 1. 일반인 대상의 패스트푸드 매장
(모바일에 최적화한 마케팅 전략)
뉴스레터는 점심시간 전에 배포해 점심에 뭘 먹을지 망
설이는 이용자를 잡는다. 만약 PC 뉴스레터라면 이용
자가 PC 앞에 앉아 있어야 내용을 읽어보겠지만 모바
패스트푸드점
일 뉴스레터는 이용자가 곧바로 확인할 가능성이 높다.
패스트푸드점의 경우 모바일 뉴스레터는 효과적인 전
략이 된다.
GPS로 매장 검색
패스트푸드를 먹고 싶어 하는 이용자가 가까운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모바일 앱에서는 GPS 기능으로 간단
히 매장 검색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렇게 해서 매장
고객 데이터 축적
을 찾아온 이용자는 모바일 기기를 꺼내 자신이 쓰고
싶은 쿠폰을 찾아 이용한다.
이것은 이제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구조지만 이용자의
편의성이 철저하게 고려돼 있다. 모바일 앱의 유저빌리
쿠폰
고객 유도를 위해 개개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쿠폰 제공
티는 물론, 쿠폰 내용이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해야 한
다. 또 매장 직원도 모바일 쿠폰을 원활하게 사용할 수
뉴스레터
있도록 시스템 구조나 스탭 교육까지 철저하게 이뤄져
야 한다. 모두 모바일 이용자에 대한 편의성 향상을 기
반으로 해야 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패스트푸드점에서 가능한 모바일 최적화 마케팅 구조
& Mobile r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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