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패치와 앱의 결합,
가능하다. 단점이라면 블루투스 방식이라 체온계
스마트 체온계 ‘TempTraq’
와 스마트폰이 멀리 떨어져 있으면 제대로 된 측
정이 어렵다는 점이다. 이 제품은 제한거리 12m
아기의 건강상태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유아
내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용 ‘스마트 체온계’ 앱도 관심사다. 아기 체온을
체온계로 측정 후 스마트폰에는 그래픽과 도표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경고
표시된다. 이 때 그래프가 빨간색이 되면 위험신
할 수 있는 블루투스 방식 의 웨어러블 체온계
호를 뜻하며 이 경우 앱에서 경보음을 발생해 부
‘TempTraq’다.
모가 아기를 신속히 응급처치할 수 있도록 한다.
블 루 스 파 크 테 크놀로 지 스 (B l u e S p a r k
다만 1회용이라는 점이 아쉽지만 24시간 동안 체
Technologies)라는 회사가 개발한 이 체온계는
온을 측정하고 연결된 스마트폰 앱으로 정보를
패치 방식으로 아기 피부에 이를 부착하고 블루
전송한다.
투스 통신으로 스마트폰과 연계하는 방식이다. 측
아직 이 체온계는 출시 전인 것으로 나타났다(1월
정 가능한 체온은 30℃~42.4℃로써 사실상 아
현재). 현재 미국 FDA 승인 대기 중이다. 아기 뿐
기의 평균체온은 물론 웬만한 고열은 모두 체크
아니라 일반 성인도 사용 가능하다.
스포츠 테크와 앱의 결합
센서가 부착된 조그만 고무공을 낚시대에 달
면 물고기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을 탐지해 스마트
폰 앱에 신호를 주는 기술의 제품이 있다. ‘디퍼
(deeper)’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낚시에 허당인
사람이나 초보 낚시꾼에게 유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물고기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을 찾아주는
것은 물론 물의 운도와 깊이를 측정해 스마트폰으
로 알려준다.
운동실력 향상을 돕는 기기와 앱도 등장했다. 사
용자의 운동향상 정도를 수시로 체크할 뿐만 아니
라 부성위험을 분석해 스마트폰으로 신호를 보낸
다.
사용자의 운동측정과 향상을 돕는 ‘게임 트래커
미국의 SPT사가 개발한 ‘게임 트래커(game
tracker)’는 사용자가 움직임 감지 센서를 몸에 부
착한다. 이 센서에는 위성항법장치(GPS)가 달려
있다. 가령 사용자가 농구를 할 경우 골을 넣을 때
마다 개수와 부상 정도를 수시로 알려준다.
물고기 탐지와 수온, 깊이 측정 가능한 ‘디퍼(depper)’
& Mobile r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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