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DE STORY 5호_new Dec. 2015 | Page 58

“오빠좋아, 좋아. 흐으윽” 철진은 미희의 반응에 따라 더욱 더 깊이 그녀의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부들부들 떨리는 그녀의 온몸이 이미 그녀가 절정으로 향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혀 끝에 느껴지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혀끝으로 톡톡 두들겨 주고는 다시금 그녀의 애액을 들이마시는철진. “오빠, 이제그만... 나넣고싶어.”그러나그말을듣지도못한듯무시한철진은미 희의 엉덩이를 놓아주고, 다시금 몸의 라인을 따라 올라가 그녀의 젖가슴을 베어 문 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을지어보이는 미희. 간절하게 원하는표정이 그녀가 무엇을바라는지를알려준다. “알았어, 그럼 들어간다.”철진은 그 말과 함께 자신을 자지를 잡아 미희의 보지로 가져간다. 미끈거리고 단단한 살덩이가 자신의 몸으로 들어서는 순간, 온몸을 부르 르떠는미희. 철진의등을꽉잡은미희의손에힘이들어간다. 철진의등위에하나둘 새겨지는 미희의손톱자국이 그녀가 얼마나 흥분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런미희 가 사랑스러워 견딜 수 없는 철진은 미희의 입술을 자신의 입술로 받으며 다시 한번 허리에힘을주어천천히그녀안으로들어가기시작했다. 마침내다가온절정의순간을느끼며 철진의 거대한 물건이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해라도 하려는 듯 빡빡하게 조여드 는 미희의 밀림에서는 쉬지 않고 맑은 물이 샘솟고 있다. 그 물위를 천천히 나아가는 철진의 남성은 마치 한 마리 잉어처럼 힘차게 퍼득거린다. 서서히 깊은 물 속으로 자 맥질하는 철진. 한걸음 들어갈 때마다 미희의 벌려진 입에서 신음 소리가 새어나온 다. 철진은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그녀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이다 마찰이적어지면서 조금씩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물위를달리 는 철진의 물건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서 그녀의 표정이 연분홍빛으로 물들어간 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철진의 허리 움직이는 속도에 따라 빨라지기 시작했다. 그녀 의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져간다. 처음 들어설 때만 해도 다소간은 빡빡하게 느껴졌 던 그녀의 보지가 조금은 부드러워진 느낌이다. 그 속을 철진의 자지가 힘차게 왕복 58 누드 스토리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