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DE STORY 5호_new Dec. 2015 | Page 127

4위: 치과의사(아! 해보세요) 5위: 가정부(더빨거없어요?) 6위: 엘리베이터걸(어서올라타세요) 7위: 보험설계사(작은거넣었다뺐다하지말고큰거한번넣어봐요) 마누라의유혹vs 무심한남편 유혹1: 끈질기다. 오늘도농염한포즈로이불속을파고든다. 마누라: 여보야~ 오늘도죽여줄게~ 남편: (목소리엄청깔고째려보며) 고마해라. 마니묵었다아이가… 유혹2: 아침 밥상이 오랜만에 화려하다. 신경 써서 차린 듯하다. 한 숟가락 뜨려는데 정말 묘한표정지으며말한다. 마누라: 그러게, 당신하기나름이라니깐… 남편: (밥상엎어버릴듯이오버하며고함을친다) 내거시기가쇠꼬챙이냐? 유혹3: 연예인 마약 복용 사건이 터졌다. 잘 읽지도 않던 신문을 독파한다. 잠자러 이불 속 으로들어오더니내눈치를보며말한다. 마누라: 나도최음제한번먹어볼까? 남편: (입벌리고초점잃은눈으로천장만쳐다보며) 난수면제갖다줘. 위험한상상 여: 오빠~ 이리와봐. 나그거만져봐도돼? 남: 이가시나~ 오늘따라왜그래? 여: (덥석!) 남: 헉~ 야! 천천히만지라. 여: 와! 오빠꺼진짜크다. 남: 하하~ 뭐이것갖고놀라나? 여: 어? 오빠. 이거계속만지면만질수록커지는것같아! (주물럭~ 주물럭~) 남: 이가시나야. 그만만지라! 그…그만나올것같단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