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DE STORY 5호_new Dec. 2015 | Page 113

남자가 10살 연하와 사귄다.“불륜, 도둑놈” 이라 한다. 하지만 남자도 사랑한다면 그럴 수 있다. 5. 여자가 빨래줄에 걸린 남자속옷을 걷으면“아…가정주부가 빨래했구나”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남자가여자속옷을걷고있는걸보면“저xxx 변태닷!”한다. 하지만남자도빨래한다. 진단서 군대 갈 날을 20일 앞두고 갑자기 무릎이 아프다고 판단한 나는 병원을 찾았다. 당연히 전혀 이상이 없었지만 나의 암묵적인 압박에 의사는 진단서를 끊어주기로 했다. 컴퓨터 로 작성을 시작했다. 잠시 생각을 하던 의사는“후우…”숨을 들이키고는 영어로 막 입력 했다. 난 깜짝 놀랐다.“혹시, 그만큼 큰 병인가…? 아… 면제까지는 싫은데… 그냥 4급이 면좋은데…” 이런 생각을 하는 중에도 의사는 쉴새없이 영어로 써내려 갔다. 잠시후 의사가 모니터를 바라봤다. 그리고흠칫놀라면서… “한/영”키를누르고다시처음부터작성을시작했다. 하룻밤에일곱번이나 철수와민수는정말친한친구사이다. 민수가최근에결혼한철수에게추근대며물었다. 민수: 철수야! 어젯밤엔몇번이나즐겼냐? 철수: 2번! 민수: 마! 좋았겠는데…. 흐흐흐…. 그다음날둘은또만나서이야기를했다. 민수: 마, 철수! 어제는몇번이나즐겼냐? 철수:(자랑스럽게) 5번! 민수: 와…짜식…죽였겠는데! 그다음날둘은또만나서이야기를했다. 민수: 마, 철수! 어제는몇번이나즐겼냐? 철수: (아주자랑스럽게) 7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