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DE STORY 5호_new Dec. 2015 | Page 92

내손은끝내그녀의애원을무시하고다시배를타고올라와유방을주무르면서그 꼭지를 부드럽게 비튼다. 그녀의 허벅지 아래 부분 사이에 내 귀두를 슬그머니 밀어 넣고는가슴은그녀의유방을압박한다. 두 손으로 그녀의 머리 뒤쪽을 받쳐들고는 깊은 호흡을 불어넣으며 입술을 두텁게 포개고는 강하지만 부드럽게 짓누르다가 혀바닥 전체를 깊숙이 밀어 뜨거운 그녀의 체액을 빨아 마신다. 가슴으로는 그녀의 풍만한 유방의 감촉을, 아래로는 그녀의 허 벅지를 약 올리듯 쓸어 내리고 입술끼리 엉킨 입 속은 가쁜 호흡으로 열기가 살아나 는동시에동작이계속된다. “아! 좋아. 당신의애무는언제나이래. 너무기분좋아.” 그녀가더듬으며속삭인다. “모든것을잊어... 섹스말고는... 섹스를위해태어난여자처럼, 알았지?” “응..” 이미 그녀의 아래에는 온천수처럼 뜨거운 액체가 흥건히 고여있다. 손바닥으로 손 가락으로 번갈아 가며 그 기운을 탐지하고 있는 동안 그 애액은 점점 질 밖으로 흘러 나오고있다. 중지손가락끝으로그액체를묻혀내서는빗질하듯위쪽으로끌어올려단단하게 굳어 튀어나온 음핵에 멈추어 문질러댄다. 물기가 마를라치면 다시 같은 동작을 반 복하여 음핵을 부드럽게 풀어준다. 그 과정을 반복하는 동안 그녀는 점차 흥분의 도 를더해간다. 열기가 내 손바닥으로 느껴진다. 후끈거린다. 바로 그 순간이 내가 제일 사랑하 는 오랄섹스의 시작을 알리는 절정의 호기다. 머리를 파묻어 혀끝에 그녀의 애액 을 묻혀 음핵으로 강력하게 끌어올려 앞니로 질근거리며 음핵을 빨아먹는다. 그곳 에서 번져나는 오래 숙성된 포도주 맛같은 최음제의 묘약이 나를 더욱 절정으로 이 끈다. “아이좋아. 자긴너무잘해! 어떻게이렇게잘해.” 그녀의 음성은 이제 겨우 그 의미를 전달할 수 있을 뿐이다. 들릴 듯 말듯한 그녀의 속삭임은그어떤흥분제보다더강력하다. 92 누드 스토리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