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붙였다“아 지희야. 더 조여 줘.”
“아 자기야. 나...”그녀의 엉덩이가 내 허리에
서 움직이는 걸 느낀 난 더욱 거칠고 빠르게 움직였다. 꽉 조여오는 그녀의 보지.
“아!!! 지희야.”참기 힘든 느낌... 내 자지가 일순간 찌릿하더니 마지막 그 느낌이 온
몸을 타고 흘렀다. 그리곤 그녀의 자궁벽이 날아가도록 거세게 사정을 했다. 뜨거운
내 정액 때문인가? 그녀도 탄성을 질렀다. 마치 사정한 내 정액을 다 마시겠다는 듯
이그녀의몸은움찔거렸다. 우리둘은이내힘을다쏟은듯이그대로주저앉고말았
다. 그녀와 나는 다시 진한 키스를 하였다. 잠시 후 난 주저앉은 채로 담배를 꺼내 물
었다. 내무릎에기대누운그녀는나른한표정으로말을건네왔다.
“왜 혼자 왔어?”
“응 다 같이 오려 했는데... 아들이 배탈나서... 그런 넌... 남편
은?”
“응어제술먹고몸이안좋은가봐. 둘째만데리고 그냥...”
“엄마.. 앙...엄마.”
아이가일어난것이다. 그녀와나는허둥지둥옷을입고는동굴로들어갔다.
“엄마 여기가 어디야? 무서워.”
“그래그래. 엄마가 미안.”난 그 아이를 다시 업고
는 산을 내려왔다. 아이엉덩이를 받쳐 주던 그녀의 손은 뒤에서 아이 엉덩이를 잡는
척하며내손을잡고선... 그렇게그녀와의잊지못할만남을가졌다. 늘생각만하던
실제만남을... 오늘도그녀가기다려진다. 아니그녀의신음소리가...
등산길에서 만난 폰섹 파트너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