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에젖은달콤한그녀의유두
더 이상 망설일 필요가 없었다. 난 황급히 그녀의 손목을 잡아챘다. 딸려 나오듯이
그녀가 밖으로나오고 난다짜고짜그녀의입술을 덮쳤다. 그녀도놀란눈을잠깐하
더니이내눈을감아버렸다. 내 혀가떨고있는그녀의 입술에닿자바르르떨던그녀
의입술이조금씩열렸다. 내혀가그녀의아릿한입술을열고밀어넣자그녀의입이
다시 열리고 내 혀를 빨아들이듯이 받아 들였다. 서로 대화하면서 이런 순간을 꿈꿔
왔던것일까? 우린무슨바쁜일이라도있는사람처럼서두르기만했다.
난 마치 야수처럼 그녀의 검은 티를 벗겨냈다. 비에 젖어서 달라붙은 티셔츠가 그
녀의 몸에서 벗겨져 내려갔다. 그녀의 몸이 드러났다. 너무나도 보고팠던 그녀의 가
슴 . 파란줄 무늬가 있는 하늘색 브라. 그녀 스스로 브라를 벗겨냈다. 브라가 벗겨지
자 드러나는 그녀의 가슴. 출렁거리는 그녀의 가슴 앞에 흥분으로 솟아있는 분홍색
유두. 나는그녀의허리를내쪽으로힘껏잡아당겼다. 빗물이아직남아있는탐스런
그녀의 젖망울이 내 몸에 닿았고 그에 놀란 난 반사적으로 그녀의 가슴을 덥썩 물었
다. 빗물과 섞여서 더 부드러운 그녀의 유두를 거칠게 유린해나갔다. 그녀의 유두를
빨면서 내 옷들을 풀어 벗어 던졌다. 등산로에서 약간은 벗어난 데다가 소나기로 사
람의 발길은 전혀 없는 곳. 난 바쁜 손놀림으로 이내 바지를 내렸다. 발 아래로 내 팬
티가내려갔다이제그녀를위해준비된 내자지. 간혹자위소리를 들려는줬지만 이
제 실제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내 자지를 보자 그녀도 흥분이 된 듯 내 자지를 두 손
으로잡고무릎을꿇고한껏빨아댔다. 그녀의말이떠올랐다.
‘실제 빨아보고 싶어요.’실제로 빨고싶다던 그녀가 내 눈앞에 있다. 그녀는 내 자
지를두손으로잡고입에꽉차듯이넣어대고빨고있었다.
“아... 지희야.”난 나도 모르게 그녀의 이름을 불러댔다.‘음... 쭉.... 쭉....’그녀
의 입놀림이 더욱 거세어지고... 혀로 내 자지를 전부 훑는가 싶더니 다시금 입안 가
득넣고는마치막대사탕을빨듯핥아대는그녀. 그리곤내불알을혀로핥더니다시
입안에 내자지를넣고위아래로훑어내려갔다. 그녀의입이불거져 침이옆으로 새
기 시작한다. 난 도저히 참기 힘들었다. 그녀를 일으켜 세우곤 청바지를 끌렀다. 지
퍼를 내리자 드러나는 앙증맞은 하늘색 티팬티. 그녀의 보지만을 살짝 가린 듯한 티
등산길에서 만난 폰섹 파트너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