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Magazine | Page 70

내가 숨겨놓은 블레이드가 달 린 메탈 바이브레이션으로 김 종래 씨가 53cm 빅 배스를 낚 았다. 이럴 때 뭔가 마음이 짠 하다. 내 루어인데…. 해가 밝아 오는 이맘 때. 소셜 네트워크 서 지를 아끼고 있다고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러나 한 비스(sns) 나 블로그, 인터넷 카페 등에는 국의 겨울배스는 다른 나라의 배스와 달리 가끔 너도 나도 ‘2017년 첫 배스, 런커, 대박’ 등의 부러 은 그들의 포지션(위치)이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운 글들이 눈에 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시간이 있다. 새 여유롭지 않다. ‘ 시 간도 없고, 이렇게 추운데 고기 한국에는 바다를 막아 만든 간척호수가 많다. 가 나오나?’ 란 생각들 때문에 쉽게 움직이지 못 평택호, 남양호, 금호호, 영암호, 부사호, 유당호 하는 꾼들이 많다. 등이 그런 곳이다. 이런 간척호의 겨울은 조금 특 그래서 바쁜 배서들을 위해 나름대로 새해 선 이하다. 이미 많은 꾼들이 알고 있고, 조과로 확인 물을 준비 해 봤다. 겨울철 확률이 높은 포인트와 이 됐지만 과학적으로는 아직 설명이 불가능 한 빅 배스를 낚는 공략법. 그리고 몇 가지 팁을 드리 현상이 있다. 추워지면 추워질수록 간척호 지류 려고 한다. 그 누구나 다 알고 있는 포인트지만 어 의 샐로(shallow)에는 배스들이 우글거린다. 떤 방법으로 공략하는 가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 진다. 1) 유당수로(전남 무안군 무안읍 신학리 1125) 유당호 최상류에 있는 유당수로는 현시점에서 70 한국 대표 겨울 포인트, ‘간척수로’ 가장 핫한 포인트다. 이런 찬스를 놓칠 내가 아니 겨울 배스는 깊은 곳에서 체온을 유지하며 에너 다. 그런데 지난 12월 중순 쯤 막상 현장에 가보니